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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자 ~@얼씨구 절씨구

받은날짜 :
2018-05-16 (수) 23:53
유수정(이리자우리옷협회장따님)의 제자 권순길(배화여자전문대학)의 그레타리한복근무 추천과 그녀의 근무는 한국은행원의 아버지와 봉재공장에서 알바하는 엄마의 세상에서 배화여자전문대학교 졸업이후 그레타리한복에서 같이 근무했다.
90년대초반에 김옥숙영부인시대에 이순자여사의 한복부흥의 한복공모전은 이순자여사의 코엑스한복점에서 같이 근무도 하고 김자경오페라단선생님의 코엑스방문도 있었다.
아침에 코엑스아침티비에는 미국에어로빅교윳을 운동화를 신고 운동하는 프로그램을 보는 코엑스의 자유로운생활은 현대백화점에서 반찬을 사와 갓지은작은밥통의 밥과 점심을 먹으면 맛있었다.
'어릴때 키워진자가 왜 불쌍한지?알아야한다"는 그레타리선생님의 말씀과 "나한테 오면 배우는것이 많아요"하는 현재2018년 세상은 참으로 강선영예총회장의 태평무를 추어대는 이진의 팡파레처럼 한복공모전은 마무리되고 여러종류의 댄싱계파가 생겨나고 한복은 한국의 민속의상으로 자리매김하였다.
2018.6.9의 장충체육관의 뷰티엑스포와 강서구의 허준축제의 이미지가 감도는 국제무용콩쿠르는 오늘 롯데잠실백화점문화센터에서 갈라쇼현장의 (주)미투리의 발레의상(튤립분위기의 랩소품)은 은은한 감동을 주었다.
"내사랑순이"의 살구색위의 블루.핑크의 꽃문양은 같은시간대에 흐르는 두대회가 '춘향전"공연이 있어 어린이에서 시니어도 참가하는 "춤콩쿠르"는 2018국제뷰티엑스포에 참가하는《 나는 해리와 6.9아침 택시타고 출동하는 공항인재의 프로그램처럼 나는 바쁘다.》
2019프랑스월드컵을 준비하는 댄싱경연장에 강청의 "홍백발레"를 감상하는 인파가 우리도 '홍련의 살풀이"를 녹색쉬폰의 호랑이인양 "고양이가 아니라 호랑이를 키웠어요"하는 장강그룹의 말투는 1987년 남대문에서 노점상 아저씨를 흉내내는 김지미의 모션처럼"빨간구두아가씨"의 뮤직이 맥아더의 네덜란드 트롯의 선상에서 문화체육부는 "홍련위에 입혀진 살구 튤립랩소품"이 무대 바닥에 흐르며 홍련(미투리제작?)의 체온이 "스카이콩콩 빨래춤"에 도전해보라고 무대에 같이 출연한 나의 해리와 무대에서 발레의 마지막모션이 "시카고"출연진의 "×두손"처럼 매듭을 지으면," 일본승무가 흐르는 에어로빅에 롯데잠실백화점의 "줌바일일특강"으로 2019춤의 향연은 그렇게 시작되어 시애틀의 형제교회의 무도처럼"다함께 차차차"해봄즉하다.
누가 참여할지는 대략적으로 아는데 대학가의 축제 "대동제"는 그러했지?°※¿¤•
2018.5.16 나현주

덧붙이는 글 | 지화자 ~@얼씨구 절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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