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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유착  재벌두둔하는 조선일보 이번대선에서 청산하자? 조선[사설] 안팎에서 난타당하는 롯데, 무슨 죄 지었다고 괴롭히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재계 5위의 롯데그룹 처지가 사면초가다.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롯데의 중국 점포 절반 이상이 영업 정지를 당했다. 매일 피해액이 불어난다. 이번에는 또다시 검찰 수사의 표적이 됐다. 미르·K스포츠재단에 돈을 낸 대가로 특혜를 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 때문에 SK그룹 임원 3명이 16일 검찰에 소환됐고 다음 차례로 롯데와 CJ가 거론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재계 5위의 롯데그룹을 비롯한 재벌오너집단들 홍보도우미 역할 이제 그만  중단해야 한다.  재계 5위의 롯데그룹을 비롯한 재벌오너집단들  행태 보면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룰을  헌신짝 버리듯이  무시하고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법치를 무력화 시키고 있는데 이런  재계 5위의 롯데그룹을 비롯한 재벌오너집단들 불법 탈법 편법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교묘하게 정당화 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박근혜 정부 들어 롯데의 수난사를 돌아보면 기가 막힌다. 제2 롯데월드 인허가 등 이명박 정부의 수혜 기업으로 미운털이 박혀 대대적인 표적 수사를 받았다. 그룹 전체를 다 뒤져 경영이 장기간 마비되다시피 했다. 그런데도 수사 결과는 별다른 게 없었다. 그렇게 당한 기업이 이번에는 박근혜 정권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아 또다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대통령이 내라는 돈을 안 내고 버틸 기업이 어디에 있겠는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제2 롯데월드 인허가 등 이명박 정부는  성남 서울공항의  국가안보  차원의 장애물인 제2 롯데월드 인허가 로 재벌 총수의 이익을 국가안보 희생하면서 까지 허용했다. 그런  롯데와 이명박 정권의 정경유착이 대대적인 표적 수사를 자초했다. 그런데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그런데도 수사 결과는 별다른 게 없었다"고 주장하는데 제2 롯데월드 초고층 건물 자체가  성남 서울 공항의 장애물로 국가안보에 해를 끼친다는 사실에 조선사설이 눈감고 있다.

조선사설은

"작년 11월만 해도 검찰은 최순실 국정 농단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삼성, 롯데 등 대기업은 미르·K스포츠재단에 출연을 강요당한 피해자라고 했다. 특검을 거치면서 '뇌물 피의자'가 됐다. 기업과 기업인에 대한 수사가 하염없이 길어지면서 롯데 신동빈 회장은 작년 7월 이후 9개월 중 거의 대부분을 출국 금지 상태로 보냈다. 평소 매주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셔틀 경영을 해왔는데 일본 롯데 이사회도 주재하지 못했다. 사드 보복 피해가 심각해도 중국에 가보지도 못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와  롯데를 비롯한 대한민국 재벌집단들은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부와 함께 대는 북 강경 제재 압박 봉쇄정책을 통한 북한 비핵화 추진하는데 정경유착을 통해 한통속이 돼서 개성공단 가동 중단등등을 통해 대북압박 정책 추진하는데  함께 하다가  북한이 핵무장 하자  대한민국 수도서울과 수도권 방어조차 하지 못하는  사드  졸속배치 결정 내렸다가  중국의 사드보복조치에 그대로 노출됐다.  재벌과 박근혜 정권의 정경유착이 아니었다면 사드 보복 피해가 심각해도 중국에 가보지도 못하는 현실은 피할수 있었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롯데 소유 성주 골프장이 사드 부지로 정해진 건 롯데가 원해서가 아니다. 첫 후보지를 주민이 반대한다고 정부가 지역을 바꾼 탓이다. 그런 연유로 우리 기업이 외국의 공격을 받는다면 여야가 합심해 기업을 지원해줘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롯데가 사드 부지를 제공하는 것을 '뇌물'이라고 비난했다. 정치에 눈이 멀어 이성을 잃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롯데를 비롯한 재벌들과 정경유착한 박근혜 정부의  실패한 대북정책과 실패한 북한 비핵화 정책의 막장이  사드 부지 졸속 결정이었고 결국은  국민들의 반대로 롯데 소유 성주 골프장으로 부랴부랴 결정해 중국의 반발에 노출된 것이다.  박근혜 탄핵을 통해서   롯데와 박근혜 정권의 정경유착이 드러난 것이다.

조선사설은

"기업도 잘못했으면 당연히 조사받고 처벌받아야 한다. 하지만 롯데에 가해지는 뭇매를 보면 정말 이런 나라에서 누가 기업하고 싶겠나 하는 생각이 든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탄핵을 통해서  이미 정경유착의 막장을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이 경험 했다.  롯데를 비롯한 재벌과 정부의 정경유착 차단하기 위한 경제 민주화 정부를 5월9일 대선에서  선택하자.롯데 총수 일가들의  아버지 아들 딸 세 번째 사실혼 부인 등등이 뒤얽힌 재산 싸움을 대한민국  국민들은 경험했다.  이런 중세봉건시대와 같은 재벌 개혁해야한다.

(자료출처= 2017년3월18일 조선일보 [사설] 안팎에서 난타당하는 롯데, 무슨 죄 지었다고 괴롭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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