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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에 흔들리는 조선일보에 대한  홍재희의  대북정책강의? 조선[사설] 美 국무 말처럼 한반도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트럼프 행정부의 핵(核) 정책이 바뀔 수도 있음을 시사한 것은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다. 틸러슨 장관은 한·중·일 3국을 잇달아 방문하면서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 일본의 핵무장 허용 가능성에 대해 "테이블 위에는 모든 옵션이 있다"고 했다. 그는 공식적으로는 한·일의 핵무장에 반대하는 미국 입장이 바뀌지 않았다고 했지만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는 말을 덧붙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틸러슨 장관이 한·중·일 3국을 잇달아 방문하면서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 일본의 핵무장 허용 가능성에 대해 "테이블 위에는 모든 옵션이 있다"고 한것은 다분히 중국을  겨냥한 의도적인 발언이었다고 본다. 상식적으로  접근해 본다면 북한의 핵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트럼프와 렉스 틸러슨이 북한의 핵무장 정당화 해주는  한·일의 핵무장 을 용인해 줄수 없는 것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틸러슨 장관의 한국방문시 대북 강경발언에 고무됐다가 중국방문중에   대북 강경 발언 쑥 들어가자 조선사설이 일대공황상채에 빠졌다. 그런 조선일보에 대해서 필자인 홍재희가 조선일보에 대해 서면으로 국제정치 강의  감해 해보겠다? 꿩 잡는데 매다. 

조선사설은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3월 대선 기간 중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을 허용할 수 있다는 듯한 의미의 말을 한 적이 있다. 한국, 일본이 북한과 중국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미국의 핵우산에 기대는 것보다 독자적으로 핵무기를 보유하도록 허용하는 것에 관대할 것이라고 말한 것이다. 미국 내 비판이 나오자 한동안 이런 언급은 사라졌으나 틸러슨 장관의 입에서 다시 나온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3월 대선 기간 중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을 허용할 수 있다는 듯한 의미의 말을 한 적이 있다....미국 내 비판이 나오자 한동안 이런 언급은 사라졌으나 틸러슨 장관의 입에서 다시 나온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3월 대선 기간 중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을 허용할 수 있다는 듯한 의미의 말을 한것은  중국을 겨냥한 발언이었다. 그리고 이번에  틸러슨 장관이 한·중·일 3국을 잇달아 방문하면서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 일본의 핵무장 허용 가능성에 대해 "테이블 위에는 모든 옵션이 있다"고 발언한 것 또한 중국에 대한 압박용발언이었다.

(홍재희)==== 틸러슨 장관이 한·중·일 3국을 잇달아 방문한 배경중에 중요한 한 가지는 다가올 4월초 시진핑 트럼프 중국 미국 정상회담 준비 때문이었다고 본다.4월초 시진핑 트럼프 중국 미국 정상회담에서 중국을 압박해 북한 비핵화 추진 시도하려는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중국 압박 카드로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을 허용할 수 있다는 듯한 의미의 말을 꺼낸것이다. 다분히 중국 압박용일뿐  미국이 한국과 일본 핵무장 용인하지 않는다. 미국이 한국과 일본 핵무장 승인하면 핵무장한 한국과 일본이 미국 핵우산 필요치 않고 그렇게 되면 미국이 동북아에서  밀려나게 되는데 그런 미국의  21세기 G2 전략인 중국 포위 전략은  무너진다. 

조선사설은

"트럼프 대통령과 틸러슨 장관의 외교 관련 발언은 아직 정제돼 있지 않다는 느낌을 준다. 다만 이들이 자주 언급하고 또 자명하기도 한 사실은 분명히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바로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는 말이다. 국제정치, 국제 안보에서 '100%'라는 것은 없으며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3월 대선 기간 중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을 허용할 수 있다는 듯한 의미의 말을 한 적이 있었고  다가올 4월초 시진핑 트럼프 중국 미국 정상회담 준비차 틸러슨 장관이 한·중·일 3국을 잇달아 방문하면서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 일본의 핵무장 허용 가능성에 대해 "테이블 위에는 모든 옵션이 있다"고 발언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과 틸러슨 장관의 지난 대선 당시부터 일관된 입장으로 볼수 있고 또한 트럼프 대통령과 틸러슨 장관의 지난 대선 당시부터 일관된  중국 압박통한 트럼프 행정부의 북한 비핵화 정책 추진 로드맵이라고 볼수 있다.  문제는 그런 한국, 일본의 핵무장 허용  카드 통해 중국을 트럼프 미국 공화당 행정부가  움직일수 없다면 한국, 일본의 핵무장 허용  카드를 트럼프 미국 공화당 행정부가 버릴것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북한이 조만간 6차 핵실험과 ICBM 발사를 실시하고 미 정보 당국이 내부적으로 북의 핵무장을 인정하게 될 때 한반도 정세가 어떻게 바뀔지는 예측하기 어렵다. 미국이 군사행동으로 나설 수도 있고 정반대로 미·북 평화협정과 주한 미군 철수가 의제로 등장할 수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제도 "김정은이 매우, 매우 나쁘게 행동하고 있다"고 비판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북한에 보상을 해주고 핵을 동결시키는 제2의 제네바 합의로 방향을 바꿀지도 모른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2000년 말 평양 방문을 진지하게 검토했고, 부시 전 대통령은 북한과 평화협정 맺는 방안도 고려했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정은 정권이  트럼프 미국 공화당 행정부의 한반도 정책과 대북 정책과 북한 비핵화정책이  5월9일 남한의 새정부가 들어설때 까지  대북 선제타격이든 북미대화이든 대북 압박이든 그 어떤 대북 정책과  북한 비핵화 정책도 유보된 상황이라는   판단 하에 김정은 정권이  트럼프 미국 공화당 행정부 집권이후인 지냔 2월12일 미일 정정상회담 시점에  북극성2형 탄도미사일 발사한데 이어서 이번에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3월18일 중국 방문 하는 시점에  ICBM에 사용할 수 있는 신형 로켓엔진 시험을 실시했다고 보는데 필자의 분석대로 5월9일  남한의 새정부가 들어서는 시점까지 대북 정책과 북한 비핵화 정책 마무리 하지 않고 기다기고 있는 트펌프 미국 공화당 행정부는 지난 2월12일 미일 정정상회담 시점에  북극성2형 탄도미사일 발사한데 이어서 이번에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3월18일 중국 방문 하는 시점에  ICBM에 사용할 수 있는 신형 로켓엔진 시험을 실시 했다고 별도의 군사적   대북시위 하지 않고 관망하고 있다고 본다.

(홍재희)=== 그런 상황을 파악한 북한 김정은 정권이 5월9일 남한  새정부 들어서기 전인  중국미국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4월초에  ICBM 시험발사 가능성 매우 높다고 본다. 그렇게 되면  남한의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기 이전의 한반도 상황을 유보적으로 관망하고 있는 트펌프 미국 공화당 행정부는 4월초에  ICBM 시험발사 하는 김정은 정권의 북한에 대한 군사적 조치를 비롯한 대북 정책을 추진할수 없고 관망하게 될 것이다. 그런 가운데 남한의 새정부 들어서면  중국 압박하는 한국 일본 핵무장 카드  트펌프 미국 공화당 행정부가 버리고  한반도 상황을 대화로  풀어나가는 방향으로 전환될 것이다. 필자의 그런 분석의 배경에는 트럼프 행정부가  트럼프 대통령과  틸러슨 미 국무장관 둘다 국제정치에 대해서 초보운전자 이기 때문에  한반도 정책이라는 자동차의 조수석에 타고 있는 남한의 새정부 의 대북정책 의견을  북한비핵화 정책의  운전석에 앉아서 트럼프 미국 공화당  행정부가 청취하고 반영할 수밖에 없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그런 트럼프  행정부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다.

조선사설은

"트럼프 행정부는 한·미 동맹을 미·일 동맹의 하부 체계로 인식하고 있는 듯한 느낌도 주고 있다. 지금 우리 처지가 그렇기도 하지만 이것이 한국을 잘 모르는 트럼프 행정부의 속성일 수 있다. 아무래도 트럼프 행정부 한반도 정책과 한·미 관계는 그동안에는 생각하기 어려웠던 방향으로도 갈 수 있다는 사실부터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 누구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게 됐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먼저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불가측한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일 가운데 하나로 미군 전술핵 재반입이나 우리의 독자 핵무장 추진을 상정조차 않고 있다면 국가라고 할 수도 없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트럼프 행정부는 한·미 동맹을 미·일 동맹의 하부 체계로 인식하고 있는 듯한 느낌도 주고 있다. 지금 우리 처지가 그렇기도 하지만 이것이 한국을 잘 모르는 트럼프 행정부의 속성일 수 있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미군 전술핵 재반입이나 우리의 독자 핵무장 추진'은 필자가 이미  미국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압박 카드로 활용하고 있으나 트럼프  행정부 집권이후 김정은 정권이 지난 2월12일 북극성 2형 탄도미사일 발사하고 지난 3월18일 ICBM에 사용할 수 있는 신형 로켓엔진 시험을 실시했는데  중국의 대북 영향력이  작용하지 못했기 때문에 미국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압박 카드로 활용하고 있는 '미군 전술핵 재반입이나 우리의 독자 핵무장 추진' 카드는 이미 미국이 버렸다고 본다.

(홍재희)==== 그렇다면 문제는 국제정치 초보운전자인 트럼프와 틸러슨이  북미 대화에서 미국 상대로  지난 반세기 이상 축적된 대미국 협상노하우 지니고 있는 북한 김정은정권과 과연 매끄러운 북미협상 할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고 보는데 미국이 김정은 정권의 북미협상 프로그램에 끌려 다니 가능성 매우 높다고 본다. 그렇다면 남한의 새정부가 남북관계 개선해서 북미 담판에   남한이 배제되는 상황 막아야 한다. 지금 상황은 이승만 정권이 소외된채 1953년7월27일 북한 중국미국에 의해 조인된  한국전쟁 정전협정 채결당시와 흡사하다.

(자료출처= 2017년3월21일 조선일보[사설] 美 국무 말처럼 한반도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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