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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태영호,북한사람들 MBC 불어라 미풍아 모두 시청 거짓말? MBC 뉴스 데스크 보도비평

2016년12월27일 MBC  뉴스 데스크는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가 오늘 공개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라고 앵커가 서두를 꺼냈고

이어서 2016년12월27일 MBC  뉴스 데스크 김세진 기자가" 북한 고위층이라고 해도 철저하게 정해진 외부 소식을 제공받는 등 정보 통제가 심하지만, 한국 드라마와 영화는 막을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 "최근에 MBC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같은 거 있잖아요. 이런 거는 지금 모든 사람들이 봅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12월27일 MBC  뉴스 데스크 김세진 기자가는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최근에 MBC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같은 거 있잖아요. 이런 거는 지금 모든 사람들이 봅니다."  라고보도했는데

2016년 8월17일MBC 뉴스 데스크는 "최근 근무지를 이탈해 제3국 망명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던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가 최근 부인, 자녀와 함께 국내로 들어왔습니다. 태 공사는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현학봉 대사에 이은 서열 2위의 인물로 지금까지 탈북한 북한 외교관 중 최고위급에 해당한다고 통일부는 설명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6년 8월17일MBC 뉴스 데스크는 최근 근무지를 이탈해 제3국 망명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던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가 최근 부인, 자녀와 함께 국내로 들어왔다고 보도했는데 그렇다면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가 최근 부인, 자녀와 함께 국내로 들어온 시점은 2016년 8월17일 이전이다.

그런데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최근에 MBC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를 북한에도 모두들 보고있다고 주장했는데 불어라 미풍아 는  2016년8월27일부터 시작된 50부작 드라마로  토,일 오후 8시45분에 방영되고 있다.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가 최근 부인, 자녀와 함께 국내로 들어왔다는  시점은 2016년 8월17일 이전이다. 부연 한다면 MBC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는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가 최근 부인, 자녀와 함께 국내로 들어온 이후에 방영됐다.

그렇다면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가 최근 부인, 자녀와 함께 국내로 들어온 이후에 방영되고 있는 최근에 MBC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를 북한 사람들 모두가 보고있다는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백번 양보해 북한의 모든 사람들이 최근에 MBC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를  시청하고 있다고 해도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가 최근 부인, 자녀와 함께 국내로 들어온 이후에 방영되고 있는 최근에 MBC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를 북한 사람들 모두가 보고 있다고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가 확인하지 못하고 주장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사실상 태영호 전 공사가 확인되지 않은 거짓 주장 한것이라고 볼수 있다.최근 국정원이 대법원장 사찰했다는 의혹 제기된 시점의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가  연속적으로 국회와 언론 통해서 졸속기자회견 통해  각종 확인되지 않은  주장하고 있는 것은 국정원의 대법원장 사찰의혹에 대한 국민적 시선 돌리기 차원의 공작 냄새가 난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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