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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혈서'라고? '신빙성'에 의문(14韻字. 그냥 글)
박>-'박정희 혈서'라고? '신빙성'에 의문- 이것은 오늘 자(2009년 11월 7일) 뉴데일리/newdaily.co.kr 에 난 기사다.
정>정신은 빼어 똥구멍에 넣고 다니는 지, 정운찬 총리는 초딩도 다 아는 그 악명 높은 731부대가 항일 독립군 부대 아니냐? 고 하셨다. 허허허 개그도 이런 개그는 드물다.
희>희희낙락 ^^ 아무튼 허경영의 '허무개그'도 '극우 찌질이들'의 '황당한 개그'도 그저 재미있다.
혈>혈서의 사진은 없고 박정희 명함판 사진만 게재되어 있기 때문에 1939년 3월31일자 '만주신문'의 박정희 혈서 운운하는 기사는 믿을 수 없다고 그 '황당한 개그맨들'은 우리를 또 웃긴다. 이런 억지라면,
서>서울에 사는 사람들은 내가 서울에 살고 있다고 일일이 사진을 찍어 고향사람들에게 돌려야 비로소 그 본인은 서울에 살고 있다는 것을 인정받는다.
라>라면을 맛있게 끓여 먹었다. 라고 말로 만해서는 안 된다. 그 역시 사진을 찍어 두어야한다.
고>고향에 다녀왔다고 말로 만해서는 안 된다. 고향의 사진을 찍어 주변사람들에 돌려야 된다.
?>?? 그렇게 의심이 많은 사람들의 뇌수엔 오로지 ???? 의문부호만 찍혀있다. 그래서 의처증이나 의부증 환자들이 많다. 그래서 그들의 배후 자들은 휴대폰 카메라로 일일이 자신의 하루 기록을 사진으로 남겨야된다.
신>신나게 거시기를 할 때도 사진을 찍어 두어야 한다. 안 그러면 둘 다 믿지를 않고, 간밤에 잔 년은 누구냐? 하고 아내는 남편을 의심하고, 남편은 간밤에 잔 놈은 누구냐? 하고 의심을 한다.
빙>빙그레 웃으며 그들의 황당한 개그를 눈감아 주려해도,
성>성질을 돋구는 데야 욕이라도 한마디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다.
에>에라이~ 버러지 같은 인간들아~
의>의심이 많은 사람들은 인성 적으로 문제가 많은 것이다. 자신들이 떳떳하게 살지 못하기 때문에 남들도 그런 줄 안다.
문> 문제는 우리 자신들에게 있지 않나? 하고 극우 또라이 너희들의 꼬라지부터 먼저 살펴 보는 것이 현명한 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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