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 뺀 의원들에게, 주성영 "의원들, 누구더러 편법 따지나?"
<"국가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최일선에 선 국회의원들이 무슨 편법을 이야기하느냐는 비난을 들어 마땅하다"며 야당 의원들을 힐난하며 이 내정자를 감쌌다...
국회의원에 대한 불신이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거론한 뒤, "자기들은 이런 짓을 저지르면서..."라며 이같이 말했다. >
세상에나... 자신은 최일선에서 국가경쟁력을 떨어뜨린 국회의원인것 같은데..
미디어법 난장판 국회에서 넥타이도 않맨 흰 와이샤츠입고, 의장석 점거해서 힘 꽤나 쓰는것 같이 지키고 서 있던 모습이 눈에 선 한데...,
"자기들은 이런 짓(?)"....
이 말은 국민들이 주 성영 의원 한테 하는 말인 것 같은데..
또다른 연극 출연이나 하심이 어떨지.
<주성영 "왜 盧 일가 기소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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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4753제 생각에는 한 나라의 대통령이셨던 분을 마이클 젝슨(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몇달을 썼지요?)보다 허술한 사인 규명을 한 것에 대한 특검을 같이 하시던지.
이귀남 내정자는 아무래도 되고, 노무현 대통령님은 ""어떤 식의 검증을 당하더라도 떳떳하도록 자신과 주변을 관리해야 한다"?
웃음 밖에 않나오는 성공(?)한 '코메디 청문회'이군요.
어리석게도 조중동 기사에 휘둘리는 국회의원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