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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호화 저택과 방씨족벌 부동산? 조선[사설] "한 채 빼고 팔라"던 靑의 고위직 15명이 다주택자 에 대해서

20.03.27 07:2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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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호화 저택과 방씨족벌 부동산? 조선[사설] "한 채 빼고 팔라"던 靑의 고위직 15명이 다주택자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청와대 참모진과 중앙부처 장·차관 등 고위공직자 3명 중 1명이 2주택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청와대에서는 비서관급 이상 참모진 49명 중 15명이 다주택자였다. 노영민 비서실장은 정부가 18번째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지난해 말 "수도권에 2채 넘게 보유한 비서관급 이상은 불가피한 사유가 없다면 한 채 빼고 나머지 주택을 처분하라"고 했다. 그런데 김조원 민정수석은 서울 강남·송파에 두 채의 아파트가 있고, 이호승 경제수석도 경기 분당에 아파트 두 채를 갖고 있다. 노 실장 본인도 '수도권 2채'는 아니지만 서울 서초구와 충북 청주에 각각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 청와대 참모진 가운데 실제로 집을 판 사람은 2명뿐이라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청와대에서는 비서관급 이상 참모진 49명 중 15명이 다주택자" 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밤의 대통령' 소리 듣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사주권력인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대지 3700평의 단독 주택 보유하고 있다. 2012년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서울시 표준단독주택 가격은 동작구 흑석동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자택 가격은 지난해보다 50.5%(43억3000만 원)가 오른 129억 원으로 평가됐다고한다. 6년간 1위를 지켜온 용산구 이태원동 이 회장 자택은 118억 원으로 올해 2위로 내려앉았다고한다.



조선사설은


"정부는 34개월간 19번의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지만 집값은 오히려 올랐다. 양질의 아파트 공급을 늘려달라는 시장의 요구는 무시하고 정부는 오로지 "집을 팔라"며 가격을 힘으로 억누르려는 정책만 되풀이했다. 부동산 정책이라기보다는 대중 정서에 영합하는 정치에 가까웠다. 그러니 집 처분 요구 같은 발상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집 처분 발표를 지키지도 않았다니 완전히 쇼를 한 것 아닌가. 노 실장은 집 두 채 보유에 대해 "나는 권고 대상과 무관하다"고 했다고 한다. 그런 말에 납득할 국민이 얼마나 있겠 나."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이 부동산 경이부양책으로 각종 규제 철폐하자 부동산 가격 폭등했다. 문재인 정북가 폭등하는 부동산 가격 안정위해 각종 제도 도입하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결사적으로 반대했다. 그런 방한훈 사장의 조선일보 방씨조벌사주 일가들이 전국적으로 금싸라기 같은 부동산 30만평 소유하고 있다는 언론보도 있었다.


(자료출처=2020년3월27일 조선일보 사설] "한 채 빼고 팔라"던 靑의 고위직 15명이 다주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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