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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즉각 재개 북-미 담판 앞당기자?조선[사설] 당·정·청 일제히 美대사 공격, 지금 미국과 싸울 상황인가 에 대해서

20.01.20 07:3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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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즉각 재개 북-미 담판 앞당기자?조선[사설] 당·정·청 일제히 美대사 공격, 지금 미국과 싸울 상황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밝힌 개별 관광 등 대북 사업을 정부가 밀어붙이면서 미국과 정면 충돌하는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대통령 비서실장은 16일 "북한 개별 방문 허용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우리 국민이 중국 여행사 등을 통해 북한 비자만 받으면 방북을 허용하겠다는 것이다. 관광은 유엔 제재 대상이 아닌 만큼 언제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같은 날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가 "(개별 관광 등으로) 제재를 촉발할 수 있는 오해를 피해야 한다"며 곧바로 부정적 의견을 피력했다. "미국과 조율이 필요하다"고도 했다. 그러자 17일 청와대가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반박했다. 여당은 이날 "대사가 총독이냐" "내정 간섭 발언"이라고 했다. 통일부도 "대한민국 주권에 해당하는 사안"이라며 "개별 관광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당·정·청이 전부 나서 해리스 대사를 공격한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설득해서 북한 핵실험 중단 시키고 핵실험장 폭파하고 ICBM 발사 중지는 물론  김정은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성사시키고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설득해 한반도 비핵화 약속 받아내고 미국 상응조치에 따른 영변 핵시설 영구폐기 약속까지 받아냈다. 남-북-미 톱다운 방식 한반도 비핵화 담판 구도 만들어놓았다. 협상은 상호 주고받는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는  남북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얻기만 했고 미국이 양보해야할 사안에 대해서 전혀 변화가 없다. 그런 가운데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가  대한민국 내정간섭발언한 것은 오만방자하다. 금강산개별관광도 금강산단체관광도  개성공단 가동도 유엔의 대북 제재 대상이 아니다. 미국의 ᅟᅢᆮ북 대죽제재 대상이 아니다. 금강산단체관광도  개성공단 가동도 남한의 이명박 정권이 독자적으로 중단 시킨 것이다.


조선사설은


"친문 지지자들은 인터넷에서 해리스가 일본계라는 점을 부각하며 "일본놈 피가 흘러 찌질하다" "일왕에게 훈장 받고 주한 대사 부임한 X"라고 했다. "추방하라"는 것도 있다. 해리스 대사는 "내 인종적 배경이 소셜미디어에서 비판받고 있다"며 불쾌함을 감추지 않았다. 동맹국 대사의 발언이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집권 세력 전체가 맹폭을 가한 데 이어 대통령 지지층은 인신공격까지 하고 나선 것이다."


(홍재희)==== 특히 금강산단체관광은 천만 남북이산가족 들의 인도주의적인 상봉 사업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업이다. 미국이 막을 명분이 전혀 없다.그동안 미국은 북한에 억류중인 미국인들 특별전세기 동원해 미국으로 송환한바 있었다.물론 해리스 대사에 대한 개인적인 인신공격은 문제가 있다. 자제해야 한다. 그러나 해리스 대사가 한반도에 대한 깊은 이해개 부족한 해리스대사가 남북관게 진전에 대한 협력은커녕 오히려 남북의 긴장상황을 악화시키는 발언 하는 것은  한반도 비핵화 협사엥 오히려 부정적이다.


조선사설은


"새해 들어 북은 "외세 의존이 아니라 민족 공조를 해야 한다"고 했다. 미국을 버리고 북한 편에 서라는 노골적인 위협이다. 이런 북의 압박에 박자를 맞추는 정권의 흐름은 여기저기서 눈에 띈다. 대통령 안보   특보는 이미 "남북 관계에 가장 큰 장애물은 유엔군사령부" "미국 대사관 앞에서 시민이 데모해야 (미국이) 바뀐다"고 했다. 반미 단체 대학생이 미 대사관저 담을 넘어도 우리 경찰은 수수방관했다. 지난해 정권은 '친일파 공격' '죽창론'과 같은 반일 선동으로 지지 세력을 결집했다. 4월 총선을 앞두고는 '우리 민족끼리'와 '반미'로 나라를 가르려고 하나."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상반기에 개상공단 재가동 금강산단체관광재개 결단 내려야 한다. 그래야 김정은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동시에 움직일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대선 앞두고 대북 제재 해제 미국 유권자 눈치 살피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그런 가운데 북한의ICBM 발사 한방이면 트럼프 대통령 11월대선에 낙선한다. 뿐만 아니라 한반도 정세 불안정으로 한반도 주변 일본과 중국 보다 2단계 높은 대한민국 국가신용등급( 한반도 정세 2년간 안정적이라는 조건) 추락하면 이제기지개 켜는 대한민국 경제 치명적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주도적으로 한반도 상황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차원에서 개성공단 재가동 금강산관광 재개하고 적극적으로 북한 영변핵시설 영구폐기와 미국의 대북제재 일부 완화 11월 미국 대선 이전에 견인하는 결단 내려야 한다.꿩 잡는게 매다. 대한민국은 남북 상호신뢰만 구축하면 미국은 불론 일본 러시아 중국 도움없이  한반도 비핵화 북한체제보장 해줄수 있는 국력과 역량 지니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력은 1994년 북-미 제네바 핵협정 타결 당시보다 GDP 규모가 크게 커져서  한반도 주변 러시아나G-7 국가인 캐나다 GDP 규모와 비슷할정도로 성장한 선진국이 됐다. 이런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이 주도적으로 북한체제보장 한반도 비핵화 남북빅딜 하도록하자.

(자료출처=2020년1월18일 조선일보 [사설] 당·정·청 일제히 美대사 공격, 지금 미국과 싸울 상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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