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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검찰권력이 상가 집에서 행패 부렸다고? 조선[사설] 신임 검찰 간부 "조국 무혐의" 주장, '더러운 이름' 남길 것 에 대해서

20.01.20 07:3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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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검찰권력이  상가 집에서 행패 부렸다고? 조선[사설] 신임 검찰 간부 "조국 무혐의" 주장, '더러운 이름' 남길 것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유재수 비리 비호와 관련해 조국 전 법무장관의 기소 여부를 논의한 대검 내부 회의에서 심재철 신임 반부패부장(검사장)이 "조 전 장관은 무혐의"라고 주장하면서 수사팀과 갈등을 빚었다고 한다. 이에 조국을 직접 조사한 동부지검 수사팀이 '수사 기록도 안 읽어봤느냐'고 항의하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수사팀 말이 맞는다"고 정리했다는 것이다. 동부지검은 17일 결국 조국을 기소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윤석열정치검찰은 살아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권력에 대한 무제한의 성역없는 수사보장받고 수사했다. 그러나 조국 전법무부 장관 구속에 실패했다. 대검은 부끄러워 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조국씨 혐의 사실 관계는 거의 다 공개돼 있다. 조씨가 상당 부분 인정하기도 했다. 조씨는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유재수 뇌물 비리를 알면서도 대통령 측근들이 '감찰 중단' 청탁을 하자 금융위에 인사 통보만 했다. 비리를 덮어 준 것이다. 조국 구속영장을 심리한 법원도 "우리 사회 근간인 법치주의를 후퇴시켰다" "죄질이 좋지 않다"고 했다. 그런데도 검찰에서 반부패 문제를 담당하는 간부가 "조국은 무혐의"라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유무죄여부는 이제 사법부의 판단몫이다. 윤석열정치검찰이 왈가왈부할 사인이 아니다.


조선사설은


"이 정권은 자신들을 수사하는 검찰 팀을 인사 학살을 통해 공중분해시켰다. 그러고서 심 검사장을 반부패부장에 앉혔다. 이 정권 들어 요직을 거쳐 추미애 법무장관의 인사청문회 준비단 팀장을 지낸 사람이다. 임명장을 받은 지 며칠도 안 돼 처음 한 일이 부패 수사 강화가 아니라 조국 수사 방해였다. 이번 검찰 인사가 무엇을 위한 것인지 또 한 번 드러났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 1호 공약인 공수처법 국회통과됐다. 7XJ 본격 가동된다고 한다.문재인 대통령 의혹 제기된다몀 공수처 통해 수사할수 있다. 공수처는 현직대통령도 수사할수 있다. 조선사설음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조선사설은


"심 부장 말고도 새로 임명된 검찰 간부는 취임사에서 '검찰권 행사에 절제하라'는 말을 여러 차례 반복했다. 조국 수사에 대해 '절제하라'고 했던 문재인 대통령 말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이 사람이 검찰국장 시절 만들었던 직제 개편안은 조국 비리와 울산 선거 공작 실무 수사팀을 공중분해시키는 데 쓰이고 있다. 앞으로 친문(親文) 검사들이 속출할 것이다. 정권의 폭거에 항의해 사표를 던진 김웅 검사는 사직 글에서 "추악함  에 복종한다면 겨우 얻는 것은 잠깐의 영화일 뿐 평생의 더러운 이름이 남는다"고 했다. 그 말 그대로다. 정권의 충견 역할을 하겠다면 공직자의 옷을 벗고 여당에 입당하는 것이 본인을 위해서도 낫다. 검찰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선거 공작 등 정권의 불법 사실 전모를 규명해야 한다. '평생의 더러운 이름'이란 말이 가진 뜻을 모든 공직자가 되새겼으면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공수처법과 검경수사권 조정은 거대한 괴물검찰권력의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그런데 검찰이 조직적으로 저항하고 반발하고 있다. 이것은 수구이고 반개혁이다.대한민국은 검찰공화국이 아닌 민주공화국이다. 감찰권력에서 국민감찰로 정체성 회복 해야 한다. 촛불 국민명령이다. 괴물검찰권력 해체하고 국민검찰로 돌아와야 한다.


(자료출처=2020년1월20일 조선일        보[사설] 신임 검찰 간부 "조국 무혐의" 주장, '더러운 이름' 남길 것)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6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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