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강을 찾아온 천연기념물 고니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고니가 금호강을 찾아왔다. 무태보를 지나 하천 생태계가 자연스럽게 되살아난 곳을 고니가 찾은 것이다.

ⓒ정수근 | 2021.12.1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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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깎이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생태주의 인문교양 잡지 녹색평론을 거쳐 '앞산꼭지'와 '낙동강을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을 거쳐 현재는 대구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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