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박근혜 전 대통령 '징역 24년' 선고 김세윤 판사의 말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과 벌금 180억 원이 선고됐다. 벌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3년간 노역장에 유치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 김세윤 부장판사는 6일 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 벌금 180억 원을 선고하며 "다시는 대통령이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권한을 남용해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는 일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박 전 대통령의 죄목을 하나하나 읽어 내려간 김세윤 부장 판사의 1시간 40분 선고문 낭독 장면을 영상에 담았다.

(영상 취재 : 영상공동취재단)

| 2018.04.0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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