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노을이 "저에 대한 관심 잊지 말아주세요~"

드라마 <응답하라1988>에서 덕선이네 막내 동생 노을이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최성원이 드라마 종영을 이틀 앞둔 지난 15일 <오마이스타>와 만났다. 대중에게는 낯선 얼굴이지만,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그는 지난 2007년부터 꾸준히 무대에 오른 실력파다. 그는 "이제부터 버티기의 시작"이라며 "매번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순 없겠지만 포기 않고 잘 버티겠다"고 말했다.

(촬영 :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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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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