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 앓는 이들을 위한 전문 멘토역할 해볼터

오랜 병원 생활을 하면서 문희정씨는 환자와 환자 가족에게 어떤 것들이 구체적으로 필요한 것인지 깨달으면서 특히나 희귀병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서 다각적인 도움을 주는 멘토이자 전문가로서 이들을 위한 공동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가려고 한다. 의료보호 1종을 따내기까지 온갖 차별과 편견들에 맞서 싸우면서 그토록 지키고 보호해 주고 싶은 딸 유리공주 원경이를 위한 엄마 문희정씨의 각고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 2008.10.0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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