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새와 야생동물의 흔적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이곳은 이들에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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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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