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재 전망대에서 순례 참여자들이 모두 모였다. 가운데 흰색옷을 입은 이가 이승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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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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