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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서원

늦은 점심을 맛나게 먹고 난 후 일행이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고 있다

ⓒ정수근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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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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