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 느끼러 강가로 내려가서 강의 소리를 들어보고는, 다시 길을 재촉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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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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