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과 '낙동을 생각하는 대구사람들' 회원들이 낙동강의 강물과 강가의 흙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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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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