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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를 세워 체류시간이 길어지면 녹조 발생률이 높아진다.

이명박 대통령이 현대건설 사장시절 만든 천수만 간월호의 녹조 현장입니다. 4대강에 보를 세워 물의 흐름을 차단하면, 가동보라 할지라도 체류시간이 길어져 녹조가 번성하여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게 됩니다. 이 정부가 녹색을 좋아하지만, 녹색이라고 다 좋은 곳이 아닙니다. 4대강을 녹색으로 만들면 안됩니다. 
ⓒ 최병성

최병성(cbs5012) |2009.11.04 10:45

이미지가 포함된 기사 : 낙동강 '썩은 하구둑'은 4대강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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