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10 / 조회수 158 블로그담기

28일 오후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용산철거민 참사 선고공판에서 기소된 철거민 농성자 9명중 7명에게 징역 5~6년의 중형이 선고된 가운데 이충연 용산4구역철거민대책위원장의 형이며, 고 이상림씨 아들인 이성연씨가 유가족을 대표해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권우성

권우성(kws21) |2009.10.28 15:54

이미지가 포함된 기사 : 용산 피고인들에 최고 '징역 6년' 선고
재판부 "화염병 던져 국가 법질서 유린"

실명 확인을 하신 회원만 독자의견을 쓸 수 있습니다.
간편쓰기 트랙백보내기
이름(별명)
별명은 <정보수정> 에서 입력 및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제목
내용 등록
오마이뉴스 블로그를 개설하시면 작성한 댓글을 내 블로그에도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권우성(kws21) 님의 다른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