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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용산철거민 참사 선고공판에서 기소된 철거민 농성자 9명중 7명에게 징역 5~6년의 중형이 선고되자 이충연 용산4구역철거민대책위원장의 어머니며, 고 이상림씨의 부인인 전재숙씨가 오열하고 있다.
ⓒ 권우성

권우성(kws21) |2009.10.28 15:46

이미지가 포함된 기사 : 용산 피고인들에 최고 '징역 6년' 선고
재판부 "화염병 던져 국가 법질서 유린"
, "경찰에 남편 뺏기고, 사법부에 아들 뺏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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