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다큐멘터리 영화를 지원해 주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와이드앵글' 섹션도 좌파 논란의 중심에 있다. 사진은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 공개된 이후 흥행에 성공한 독립영화 <워낭소리>ⓒ 스튜디오 느림보
파르티잔(doomeh) |2009.07.10 12:26
이미지가 포함된 기사 : 좌파 적출 이념공세, 다음 목표는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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