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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영화진흥위원회가 칸 영화제에서 주관한 한국영화의 밤 행사에 모인 영화인들. 왼쪽 두번째가 김동호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 영진위위 부산 이전에  보수 원로 영화인들이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 영화진흥위원회

파르티잔(doomeh) |2009.07.10 12:11

이미지가 포함된 기사 : 좌파 적출 이념공세, 다음 목표는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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