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마련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에 시민들의 조문행렬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추모행사가 시위로 변질될 것을 우려해 분향소 주변과 서울광장을 에워싼 경찰의 과잉대응이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남소연
남소연(newmoon) |2009.05.24 15:05
이미지가 포함된 기사 : 귀가 포기한 조문객들... 울려퍼지는 민중가요, 아슬아슬 서울광장, 8000명만 더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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