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김학성 교수(성균관대)의 '고산 윤선도 시조의 미적 성취와 그 가치'를 시작으로 고산시가 '만흥' '어부사시사' 가야금 병창, 윤금초 작 '이어도 사나, 이어도 사나' 입체 낭송, 시조창, 판소리(수궁가) 등으로 이어졌다ⓒ 이종찬
비음(lsr) |2008.10.07 19:08
이미지가 포함된 기사 : 시 꼬리라도 잡으려면 해남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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