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 13일 봉하마을 사저를 방문한 국가기록원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노무현 공식 홈페이지
윤(cjnews) |2008.07.15 00:32
이미지가 포함된 기사 : "청와대 트집, 825만건 기록 남긴 노 전 대통령의 멍에", 청와대 "대통령기록물 반납해도 위법사실은 유효", 그 많던 역대 대통령기록은 왜 사라졌나, 대한민국 '판도라 상자' 강제로 열리고 있다 , 노무현 "쌀직불금 부당 수령자 은폐한 일 없다", '노무현 기록물' 난도질한 국회, 후유증 책임질 수 있나, 첫회의는 '합법' 우세, 2차에서 '불법'으로극에서 극으로... 노무현 기록물 유출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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