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 주가조작 및 횡령 의혹 사건'을 수사해 온 서울중앙지검 김홍일 3차장 검사가 5일 오전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6층 브리핑실에서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연단에 오르고 있다. ⓒ 권우성
권우성(kws21) |2007.12.05 11:56
이미지가 포함된 기사 : "이명박, 자신을 'BBK 회장'이라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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