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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순 점령 후 일본군-러시아군 지휘부의 기념사진(노기신사)

노기 마레스케, 아나톨리 스테셀 등 양국의 지휘관들이 전투 종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1905년 1월 5일) 아시아태평양 전쟁 당시의 영미권 포로들과 달리, 뤼순 전투 후 러시아군 포로들은 신사적인 대우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박광홍202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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