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인근 해상 한미일 연합군사훈련 규탄 긴급기자회견’이 30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앞에서 겨레하나 주최로 열렸다. 참가자들은 ‘한미일 군사훈련이 유사시 일본 자위대의 한반도 개입을 불러올 것’이라며, 윤석열 정부가 과거사 해결없이 맹목적으로 한일 군사협력을 추진한다고 규탄했다.

ⓒ권우성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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