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마이스타 (ohmy_star)

지난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와 롯데의 경기. 7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LG 채은성이 2타점 2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2022.07.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스타 공식 계정입니다. 엔터테인먼트 + 스포츠 = 오마이스타! 여러분이 이 세상의 아름다운 스타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