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중행동 회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앞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글로벌 확장 및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 규탄 피켓팅’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에서 중국을 새로운 위협으로 포함시키는 등 미국은 나토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한국과 일본을 줄세우고 있으며, 윤석열 정부는 신냉전 대결을 격화시키려는 미국의 요구에 적극 호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참가자들이 기시다 일본 총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사진) 입을 테이프로 막으며 한미일정상회담을 반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권우성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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