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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훈 (lhh)

지난해 6월 입국했지만, 고용노동부가 내린 고시 지침과 달리 비닐하우스 내부에 있는 조립식패널 기숙사에 살고 있는 외국인노동자 썸낭(가명)씨.

ⓒ이희훈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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