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주민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인근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의 용산공원 개방에 대해 오염정화 과정 없이 졸속적인 개방이다고 규탄했다.

ⓒ유성호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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