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을 승인(지난 18일)한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방류계획 승인을 규탄했다.

ⓒ권우성2022.05.20
댓글1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1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