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 반노동 엎어! 불평등 - 2022세계노동절 대회’가 1일 오후 서울광장 부근 세종대로에서 민주노총 조합원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일하는 사람 모두에게 보편적 노동권 보장과 질 좋은 일자리를,기후위기 산업전환 시기에 걸맞는 정부의 역할 강화와 책임’을 요구했다. 또한 ‘윤석열 정부는 출범도 하기 전에 민주노총에 대한 탄압을 노골화하고 있다’며 ‘120만 민주노총 조합원을 적으로 삼고 싶다면 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콜센터 노동자들이 피켓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권우성2022.05.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