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산담 두른 무덤

삼나무숲 아래에 돌담을 두른 무덤. 나지막한 봉분 앞에 ‘공인현씨지묘(恭人玄氏之墓)’‘’를 새긴 빗돌은 측면인 길 쪽을 바라보고 있다.

ⓒ장호철2022.04.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에 기사 포함, 모두 1천여 편의 글을 썼다. 2019년 5월, 블로그 '이 풍진 세상에'에 연재한 '친일문학 이야기'를 단행본 <부역자들, 친일문인의 민낯>(인문서원)으로 펴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