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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나무숲

사려니숲길 붉은오름 출입구 쪽의 삼나무숲. 하늘을 찌를 듯한 숲에 햇빛이 가느다랗게 비친다.

ⓒ장호철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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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에 기사 포함, 모두 1천여 편의 글을 썼다. 2019년 5월, 블로그 '이 풍진 세상에'에 연재한 '친일문학 이야기'를 단행본 <부역자들, 친일문인의 민낯>(인문서원)으로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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