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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진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 예비후보"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불통과 쇄락의 4년에 대한 심판"으로 규정했다. 국민의힘과의 통합과 관련해서는 "통합정신을 살려 공천에 배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도범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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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 답이다. 인천주의 언론’ <인천게릴라뉴스> 대표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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