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소중한 (extremes88)

24일 오후 전두환씨의 빈소가 마련된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최우원 전 부산대 철학과 교수와 일부 유튜버가 긴 시간 소란을 피우자, 같은 층 다른 고인의 유족(왼쪽 상복을 입은 이)이 항의하고 있다. 하지만 유튜버들은 되레 이 유족을 향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소중한2021.11.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