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소중한 (extremes88)

전두환씨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23일 오전 언론사들도 일제히 속보를 쏟아냈다. 대부분 그의 죽음을 '사망'이라고 표현했지만, 일부에선 죽음을 기리는 의미인 '별세'나 '서거'와 같은 용어를 사용하기도 했다.

ⓒ네이버2021.11.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