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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minifat)

‘유럽·일본유학생간첩단 조작사건’으로 5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김판수 이사장이 1973년 대전교도소 악대에서 활동할 때 찍은 기념사진(뒷줄 우로부터 두번째)

ⓒ익천문화재단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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