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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언론소비자주권행동과 민생경제연구소 등 5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과 관련해 곽상도 의원과 아들 곽병채씨,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업무방해죄, 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곽 의원을 고발하고, 다운계약서 작성, 탈세죄, 뇌물죄 등으로 윤 전 검찰총장을 고발했다.

ⓒ유성호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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