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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화천대유 김만배 경찰 출석 “정치권 로비 전혀 없었다”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에서 특혜를 받은 의혹이 제기된 화천대유자산관리의 최대 주주 김만배씨가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경찰서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유성호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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