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손화신 (hsnangza)

백예린

ⓒ블루바이닐2021.09.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음악이 주는 기쁨과 쓸쓸함. 그 모든 위안.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