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혜리 (gracekim0717)

LH는 이날 초안 발표 때 위치보다 서쪽으로 약 800m 이동시켜 향동지구로부터 1.4km, 서울 경계로부터 1.6km 이격된 곳을 대안입지로 제시했다. 5월 초안 발표 때는 향동지구로부터 600m, 서울 경계로부터 770m 이격됐었다.

ⓒ고양신문2021.08.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