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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1% 오른 시간당 9160원으로 결정되자 한국편의점주협의회는 13일 성명을 내고 "편의점을 비롯한 자영업자의 현실을 외면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사진은 13일 서울 송파구 무인 편의점에서 시민이 물건을 고르는 모습. 2021.7.13

ⓒ연합뉴스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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