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윤성효 (cjnews)

창원시의회는 9일 오후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300만원 약식명령을 받은 정의당 노창섭부의장과 관련한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안건을 상정해 가결시켰다.

ⓒ윤성효2021.03.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