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최경준 (235jun)

김혜원(남양주 도농초등학교 5학년) 양이 남양주시 미금로에 있는 우리 동네 꽃집 <청자다방&플라워>에서 2차 재난기본소득으로 구입한 몬스테라 화분과 꽃집 사장님이 공짜로 주신 카드에 직접 쓴 감사의 손편지.

ⓒ김혜원2021.03.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사실을 넘어 진실을 보겠습니다. / 저서 <이재명과 기본소득>(오마이북,2021) * 2010 오마이뉴스 미국(뉴욕) 특파원 * 2015 오마이뉴스 뉴스게릴라본부장(편집국장) * 2018 ~ 오마이뉴스 선임기자(지방자치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