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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훈 (lhh)

416연대 세월호 유가족 고 신호성 학생의 어머니 정부자씨와 고 권순범 학생 어머니 최지영씨가 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삭발을 마치고 껴안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희훈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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