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윤근혁 (bulgom)

B원감이 훔쳐갔다가 유치원에 되돌려 놓은 명화. 노란색 원 속에 있는 사람 다리 모습이 윗 사진 노란색 원 내용과 일치한다.

ⓒ제보자2021.01.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에서 교육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살아움직이며실천하는진짜기자'가 꿈입니다. 제보는 bulgom@gmail.com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